

AI 기반 B2B 솔루션 스타트업 ZINDOK이 안양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안양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2026년도 입주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안양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사)한국창업보육협회의 지원 아래 안양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기술창업 특화 보육 프로그램이다. 제조업 및 지식서비스업(ICT, SW) 분야의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 창업역량 강화 교육, 네트워킹 프로그램 및 사업화 지원비 등 다양한 창업 인프라를 제공하며, 입주기간은 최대 2년이다. 선정은 평가점수 70점 이상 기업 중 고득점 순으로 이뤄진다.
ZINDOK은 이번 모집에서 연령 제한 없는 예비창업자 부문(SW 분야) 으로 지원해 최종 입주기업으로 선정됐다.
ZINDOK 대표 이태경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안양 관내 기업들이 인터넷에 제대로 노출되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뉴스 홍보 솔루션을 활용해 지역 기업들의 온라인 성장을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이어 “ZINSIGHT를 통한 AX·DX 전환으로 안양 관내 기업들이 보다 빠르게 리서치하고 세일즈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고 강조했다.
지역 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성장을 동시에 지원하는 ZINDOK의 행보가 앞으로 어떤 성과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